정갑윤 국회부의장이 주최하는
'한국공예품 세계화를 위한 국제교류 특별전'이 오늘(11\/26)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박종군 중요무형문화재 등
33명의 장인들이 출품한
국악기와 장도, 도자기 등 4백 여점의
전통공예명품이 선보였습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김상규 조달청장,
김희범 문화관광부 차관 등 정부관계자와
주한 외교사절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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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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