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울산도 AI 방역 비상

이용주 기자 입력 2014-11-26 00:00:00 조회수 0

◀ANC▶
경주시 산내면에서 발견된
AI 바이러스가 폐사율이 높고 전염성이 강한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AI 발생지역과 인접한 울산에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울주군 서생면 축산농가를
휩쓸었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닭과 오리 5천6백여 마리를 살처분됐습니다.

-----지도CG-----------------
이번에는 경주 산내면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발병지역과 맞닿은 울주군은
AI 유입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CG끝--------------------

언양읍 KTX 다리 밑에서
닭을 사고 팔던 5일장은 폐쇄됐고.

언양축협 사료판매점과 가축시장을 오가는
인원과 차량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INT▶ 송병길\/ 울주군 상북면
"매년 일어나니까 농민들은 걱정 많다."

S\/U) AI 발생지역 반경 10㎞ 안에 있는
울산지역 가금류 사육농가는 모두 16곳,
사육두수는 3천여마리에 이릅니다.

아직까지 울산에서는 AI 관련 신고가
없는 상태--

떼까마귀와 오리 등 울산에 온
철새 분변검사에서도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INT▶ 전명하 \/ 공동방제단장
"총력 방제 하겠다"

하지만 이번 AI 발생지역이
경주와 울산의 경계지역인 만큼
자칫 울산이 또 다시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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