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6) 열린 울산 경제진흥원에 대한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나치게 높은 경제진흥원 직원들의 이직률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은 경제진흥원 김정도 원장 재직동안 직원 21명 가운데 20명이
이직했다며, 이는 원장 명함에 '특정종교'를
믿으라고 하는 등 리더로서 자격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변식룡 의원은 내년초 남구 무거동 벤처
빌딩내에 문을 열 예정인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민선 6기 핵심사업이지만 창조경제정책관실과
경제진흥원이 서로 책임 떠넘기기를 하고
있다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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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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