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 2단계인
남항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 용역이 오늘(11\/28) 착수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오늘(11\/28) 주식회사
코리아 인프라스트럭쳐와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남항사업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4월까지 용역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일허브 울산 남항사업은 울산신항 내 오일
허브 남항 사업지역에 부두 3선석과 1850만
배럴 규모의 석유류 저장탱크 터미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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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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