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11\/27) 오전 동구
서부동 서부체육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현대중공업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참가해 울산지역 농산물로 김치 만2천 포기를
담가 복지시설과 불우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91년 행사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모두 14만 5천 포기의 김장을 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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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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