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특정 여행사가 남구 소재 공공기관의
해외여행 업무를 독점해 논란이 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행정자치부가 남구청을 상대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남구는 최근 행자부로부터
특정 여행업체 선정 배경과 경비집행 내역 등
공무상 해외연수 전반에 걸쳐 감사를 받았다며
정기감사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남구청과 남구의회, 남구체육회 등은
구의원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모 여행사에
수억 원의 경비를 지불하고 해외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확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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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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