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실패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1994년 이후 20년 만에
오늘(11\/27) 파업했습니다.
노조는 그동안 50여 차례의 협상을 벌였지만 회사가 조합원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제시안만을 고집한다며,
오늘 오후 1시 파업 출정식을 가진 뒤
4시간 부분파업했습니다.
회사측은 기본급 3만7000원 인상,
격려금 300만원과 통상임금의 100% 지급 등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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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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