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7)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6개월 된
영아가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아이가
얼굴이 파랗고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숨진 아이의 어머니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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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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