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와 울주경찰서는
지난 3일 실종신고가 접수됐던
85살 김모 할머니로 추정되는 시신이
울주군 범서읍의 한 논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치매에 걸린 김 할머니가 보호 시설을
이탈해 길을 잃은 것으로 보고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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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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