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 여성 비율 전국 최고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경력단절 여성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경력단절여성 통계에
따르면 결혼과 임신,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 여성 비중이
54%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경력단절 이유는 결혼이 41.6%로 가장 많았고
육아가 31.7%, 임신과 출산이 22.1%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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