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7) 저녁 7시쯤
중구 다운동의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2천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6분 여만에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상가주택 2층에 사는
74살 김 모씨의 작은 방에서 시작된 불이
확대된 것으로 보고
화재 당시 집에 있던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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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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