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비리 특위 구성 제안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28 00:00:00 조회수 0

새정치민주연합 최유경 울산시의원은
학교 시설단 비리와
공공 도서관 직원 공금 횡령 사건 등
최근 잇따르고 있는 교육 비리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교육청 비리 특위 구성을
또 제안했습니다.

최 의원은 시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 시설단 비리 사건의 핵심은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친인척 3명이지만
정작 감사원 감사 청구에는
이들이 빠져있었다며
교육청 비리를 제대로 조사하기 위해
특위 구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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