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1\/28)
김치냉장고를 함께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윤갑한 사장과
이경훈 노조위원장, 봉사단과 가족,
북구 다문화가정 봉사단,
울산주부자원봉사단 등은 북구 양정동
현대차 숙소 식당에서 배추 2천 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갔습니다.
노사는 또 65세 이상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울산시니어클럽이 만든 김장김치 2천kg를
구입해 김장 나눔에 보탰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