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연료 전지자동차 거점도시 육성을 위해
추진된 '울산 수소연료 전지자동차 실용화
사업'이 마무리됩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오늘(11\/28) 자동차부품
기술연구소 회의실에서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실용화사업 완료보고회를 열고, 수소연료전지자동차 관련 핵심부품과 소재·기술개발
사업을 정부의 지원과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소연료 전지자동차 실용화사업은 국비
37억 원과 민자 69억 원 등 총 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09년 1월 착수해
올해 말 완료됩니다.\/\/TV
이 사업에는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술
연구소 주관으로 현대자동차와 동덕산업가스,
울산대학교 등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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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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