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공업 출하액*부가가치 모두 줄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28 00:00:00 조회수 0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광공업 출하액과 부가가치 생산액이
지난 2009년 이후 4년 만에 모두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광공업 출하액은
울산의 경우 217조 7천억 원으로
2012년에 비해 5.8%인 13조 4천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부가가치 생산액도 45조 원으로
2012년보다 4조 2천억 원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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