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3대 현안 '예타' 대상 선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1-2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등 핵심사업 3건이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11\/28)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 자문회의에서 ICT융합 인더
스트리 4.0 사업과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사업, 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
3건이 '2014년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모두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사업은 내년 6월까지 예비
타당성조사를 실시해 통과되면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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