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교 위장전입 민원 발생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28 00:00:00 조회수 0

내년도 울산지역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이
확정된 가운데 일부 학부모들이 배정된
학교에 불만을 품거나 가까운 학교에 보내기
위해 위장전입을 하고 있다는
민원이 울산시교육청에 잇따라 제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동구와 울주군
일부 초등학교에서 위장전입을 하고 있다는
민원이 들어왔지만 위장전입 단속 권한이
주민센터에 있어 사실상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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