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분양 열기 '후끈'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1-28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 울산지역 막바지 분양 시장 열기가
뜨겁습니다.

청약 광풍을 타고 북구발 완판 열기가
또 한 번 이어지게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아침부터 분양 홍보관이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입니다.

2017년 굴화*장검지구에 들어서는 이 625세대
중소형 아파트의 최대 장점은 주변 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형성될 택지지구.

◀INT▶ 이형종 \/ 분양대행사 본부장
'100% 분양 확신..'

도심과 인접한 위치에 분양가도 9백만 원 대에
형성돼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됩니다.

◀INT▶ 이규호 \/ 남구 무거동
'넓게 설계된 것 같다..'

올해 울산지역에 신규 공급된 아파트는
4천 세대.

전문가들은 1순위 청약 대상자를 비롯한
실수요자와 투자가치를 노린 투기수요가 맞물려
지역의 분양 열기를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이후 5년여 만에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지역 부동산 경기.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과 저금리 등의
영향으로 다양한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북구지역의 완판 행진이 울산 전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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