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단일 구단 최초로 500승의
대기록을 세운 울산모비스가 오늘(11\/29)
오후 2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74대 77로 패했습니다.
모비스는 3쿼터까지 양동근의 활약에 힘입어
50대 36으로 앞서 나갔지만 전자랜드
김지완의 연속 4득점에 전세가 뒤집히며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3점차로
패했습니다.
한편 모비스는 오늘 홈경기를 찾은 팬들을
위해 스키장 숙박권과 리프트권 등 겨울스포츠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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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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