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억원 이상 국세 체납자 39명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29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5억원 이상 국세를 상습 체납한
개인과 법인 39명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개인체납자 중 울산에서 가장 많은 체납액을 기록한 체납자는 울주군 청량면에 사는
고모씨로 상속세 등 34억 원을
내지 않았습니다.

법인 중에서는 울주군 두서면에 있는
도소매업체인 강동으로 부가가치세 등
162억 원을 체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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