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연말까지
울산-김포간 아시아나항공 노선의 운임을
최대 55%까지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공항공사는 또 항공권을 제시하면
48시간 무료주차 혜택도 제공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대한항공 울산-제주노선 항공편을
대한항공 국내선 매표대리점을 통해 예매하면
1월 말까지 최대 65%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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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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