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부산.
울산지역 규제개혁 끝장토론이 내일(12\/1)
울산 시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끝장토론에는 행자부 장관과 부산.
울산시장,전국 규제개혁 담당자 등 2백여명이 참석해 울산과 부산의 대표적인 개혁과제로
채택된 8건의 안건에 대해 끝장토론과
현장방문을 실시합니다.
울산 지역에서는 기업체에서 재사용하는
공업용수 수질기준 합리화 문제와 황산화물
배출 허용기준 합리화,산업단지내 폐드럼
재활용업체 입주 허용 등 안건 4건이 건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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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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