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울산현대가 오늘(11\/30) 열린
전북현대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50점 6위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울산은 후반 15분 코너킥 상황에서 유준수가
헤딩슛으로 선취 득점을 올렸지만, 7분 뒤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 유종의 미는
거두지 못했지만, 울산은 전북의 승리를 막아
K리그 최다연승의 기록이 되는 것은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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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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