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일괄 사표를 제출한
4개 산하 공공기관장 가운데 울산도시공사
사장이 유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제진흥원장과 울산테크노파크원장은
자진 사퇴하고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울산시는 공석이 된 산하 기관장 3명의
인선작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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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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