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수소자동차 실용화를 이끌어 온
울산의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이
올해로 마무리 되면서 연구가 중단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2009년부터 120억원을
투입해 추진한 수소 자동차 실용화 사업이
올해 말 완료된다며, 국내 최고의 연구소와
관련 인프라가 갖춰진 울산에서 연구가 계속
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수소차 생산공장과 협력업체가
밀집해 부생수소가 전국 생산량의 67%를 차지
하는 등 수소차 대량 생산체계를 구축할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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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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