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해외에서 운전을 하기 위해 필요한
국제운전 면허증 발급 업무를 시작합니다.
중구는 도로교통공단과 협약을 맺고
다음달부터 전 세계 95개국에서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국제운전면허증을 여권과 함께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국제면허증 발급을 위해 시청이나
구청에서 여권을 받은 뒤 다시 경찰서나
운전면허 시험장을 찾아야 하는 불편이
해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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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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