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 개인전'의 마지막을 장식할
'12월의 작가 박성란전'이 다음달 1일부터
30일동안 상설전시공간인 '문화예술회관
갤러리 쉼'에서 열립니다.
박성란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수상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버려지는 것들의 가치에 주목해 '꽃'의
형상 등 어두우면서도 기계화된 자연의
이미지를 표현해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또 울산 장애인미술협회는 내일부터(12\/1)
5일까지 울산시청 갤러리에서 9번째 회원전
'2014년 컬러와 흙으로 느끼는 힐링전'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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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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