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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가 가벼운 젊은층은 물론
자유로운 여행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최근들어 새로운 형태의 숙박문화인
게스트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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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마에는 곳감이 늘어져있고,
굽이도는 계곡 인근으로
보기에도 아릅답게 자리한 집,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고,
기본적인 식사도 가능한 이곳은
최근 관광업계의 새로운 숙박문화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스트하우습니다.
펜션과는 구별되며
여러명이 함께 투숙하는 다인실은
방 하나를 빌리는 것이 아니라
침대 한 칸을 빌려 숙박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하루 숙박비도 만 5천원에서 3만원으로
주머니가 가벼운 젊은층의 여행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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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비용이 저렴하고 식사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게스트하우스는 여행자들이
자연스레 만나고 소통하며 정보를 교류하는
새로운 여행 트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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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오셔도 안심하고 주무실 수 있고,
관광안내도 하고
◀ S\/U ▶최근들어 게스트하우스는
자유여행 바람이 불면서
지역에도 속속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통영에 14곳, 남해 7곳, 하동 5곳,
진주에 2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는 민박으로 등록되며
일반 가정집에서도 창업이 가능합니다.
◀ I N T ▶ 이기숙\/00게스트하우스 대표
오신분들이 셀프로 다하니까 특별히 할일은
없다
저렴하면서 안전하고,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여행객들에게 게스트하우스가 숙박문화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MBC NEWS 박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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