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슈퍼마켓 여주인 흉기에 찔려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4-12-01 00:00:00 조회수 0

오늘(11\/30) 낮 울산시 중구 남외동
한 슈퍼마켓에서 60대 여주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10분쯤
67살 박모씨가 자신의 가게에서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가게 문을 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이웃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1시쯤 가게 안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는 주민 진술을 토대로
인근 CCTV를 확인하는 등 용의자 확보에
수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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