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 새벽 4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의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에 들어선 점포 3곳과
근처 주차된 차량 2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점포 한 곳에서 전기 문제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12\/1) 오후 1시 50분쯤에는
남구 황성동의 절연유 생산업체인
미창석유에서 불이 나 6백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한개 동을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 상가건물 소방본부자료실, 석유공장은 아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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