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공업탑로터리 올림피아호텔이 '온천'을
기반으로 한 '힐링호텔'로 재탄생합니다.
올림피아호텔은 최근 지하 800m 지하에서
발견한 알칼리성 천연온천수를 전 객실과
부대시설에 공급하는 것을 포함하는
'리모델링'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지난 7월 폐업을 결정한
태화호텔을 비롯해 코리아나, 그랜드,
울산호텔 등이 지난 2000년 이후 재개발,
재건축에 밀려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최근 롯데와 신라 비즈니스호텔이 완공을 앞둔 상황에서 올림피아 호텔이
리모델링을 통해 '터줏대감'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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