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과 울산지검이 지난달
옛 청사 바로 뒤에 건립한 신청사로
이전한 뒤 법조타운 주변 식당가가
손님이 크게 줄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법원가 식당들은 "법조타운 신청사 이전
전후 매출 차이가 엄청나다"며
"최대 70%까지 급감한 날도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법원 타운 직원들은 "식당가를 이용하려면
최소 10∼20분 정도 식사시간을 손해 봐야
하고, 식당으로 가는 길도 불편해 직원들이
대부분 청사 식당을 이용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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