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200포 익명으로 4년째 기부

이돈욱 기자 입력 2014-12-02 00:00:00 조회수 0

익명의 기부자가 중구 다운동 주민센터에
1천만원 상당의 쌀 20kg 200포를 기부했습니다.

다운동 주민센터는 자신의 신상을 알리지 않는
50대 초반의 남성이 4년 전부터 매년 이맘때
동사무소로 쌀을 전달한다며, 지난해까지
500만원 상당이던 쌀도 올해부터 2배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민센터는 기부받은 쌀을 지역내 저소득층
200가구에 전달할 에정입니다.

(쌀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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