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1) 11시쯤
북구 매곡동의 한 공장 옆에서
높이 1.5m, 길이 3m 담벼락이 무너져
경찰과 구청직원이 출동해
30여분 동안 인근 도로를 통제했습니다.
경찰은 밤사이 분 강풍 때문에
오래된 시멘트 벽돌 담장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가 찍은 폰 영상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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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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