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무원연금 개혁 여파로
울산에서도 명예 퇴직을 희망하는
교원 수가 크게 늘어
내년 명퇴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이
2015년도 2월자 명예퇴직 신청을 접수한 결과
초등에서 118명, 중등에서 120명 등
모두 238명이 명퇴 신청서를 냈습니다.
이는 공무원연금 개혁 논란이 일기 전인
2013년 2월 76명, 2014년 2월 99명과 비교하면
2-3배 늘어난 숫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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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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