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상무를 역임한 원로 언론인
최영수 씨가 조선 도공의 발자취를 추적한
'400년 조선 도공의 눈물'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모두 9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도공의
역사를 담았으며, 최씨는 이들 도공들의
흔적을 찾아 3년에 걸쳐 일본 규슈 지역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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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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