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정의당, 노동당 등 야 3당
울산시당이 오늘(12\/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은 민주주의를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야 3당은 "현재 진행되는 진보당 강제해산
청구 소송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국가와 정부가 나서서 특정 정당의 해산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온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