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야3당 "진보당 강제해산은 민주주의 훼손"

입력 2014-12-03 00:00:00 조회수 0

새정치민주연합, 정의당, 노동당 등 야 3당
울산시당이 오늘(12\/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은 민주주의를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야 3당은 "현재 진행되는 진보당 강제해산
청구 소송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국가와 정부가 나서서 특정 정당의 해산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온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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