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3)
식당에 불이 났다고 허위신고해
영업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48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8월 남구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67살 김모 씨에게 앙심을 품고, 119에 신고해
영업을 방해하고, 주변 식당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을 3차례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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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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