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새벽 6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창고 시설과 집기 등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보관중이던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후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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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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