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 야당 의원들이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무상급식 축소예산안을
철회해 달라고 동구청에 요구했습니다.
동구의회 이생환, 김원배, 홍철호 의원은
보편적 복지의 일환인 친환경 무상급식 예산이
권명호 동구청장의 결정으로 절반으로 줄었다며
무상급식 문제를 재고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지난해 초등학교 5, 6학년 대상
무상급식 예산으로 8억 6천 7백만원을
편성했지만 2015년 당초예산엔 5학년을 제외해
4억 천 7백만원의 예산만 편성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