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관련해 중앙정부와
지역 전문가,유관기관 간의 정책방향 공유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오일허브 산업정책 포럼이 오늘(12\/3)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창조경제협의회 오일허브
분과위원과 오일허브 추진과제 발굴 TF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동북아 오일 허브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은 1조 8천 77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산신항에 90만 6천㎡의 부지에 2천 840만 배럴의 상업용 저장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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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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