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2천 1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12\/3)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이번 수능에는 울산지역 52개 고등학교에서
학생 1만 4천 747명이 응시했으며, 인문계열에 응시한 성신고 최보윤 양이 울산의 유일한
만점자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수능에서 만점자가 속출하는 등
시험 난이도가 낮아 성적 상위층이 얕은
울산의 경우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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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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