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오늘(12\/4) 오후
울산 혁신도시에서 임직원과 주민,
산업통상부 제 2차관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개청식을 가집니다.
1천여 명이 근무하게 될 석유공사 신사옥은
지상 23층, 연면적 6만 4천㎡ 규모로,
일반 건축물 대비 연간 50% 이상의 에너지
절감과 1천 200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석유정제시설과 석유화학단지가
밀집된 울산으로의 이전을 통해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이 가능해져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혁신도시에는 지난 2012년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를 시작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모두 6개 기관이
입주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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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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