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국가예산 2조원 시대 개막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2-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2015년도 국가투자예산이
2조 1천 447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1조 7천 926억원보다
3천 521억원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고 액수입니다.

분야별 주요 현안사업은
SOC 분야 22건 1조 2천 899억 원,
창조경제와 신성장동력 16건 1천434억 원,
문화*환경*기타 분야가 21건 655억 원 등으로
모두 59건에 1조 4천 988억 원입니다.

특히, 울산지역 3대 현안사업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외곽순환고속도로 건립,
ICT 융합 인더스트리 4.0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선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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