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구조조정을 벌여온 동부그룹이
반도체·철강을 정리하는 대신 농업과 바이오·전자를 중심축으로 하는 제조업 부문
사업재편에 착수했습니다.
이에따라 동부그룹 계열사로는 유일하게
트리플B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동부팜
한농은 비료 원료인 화학물질을 제조하는
화공사업부를 매각해 원료 조달을 아웃소싱으로 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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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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