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구*군과 수탁계약을 맺은
울산 유기동물보호센터가 재정적자를 이유로
운영 규모 축소를 검토하고 있어,
유기동물 보호관리이 구멍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 유기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 급증으로 보호소 환경이 악화되고 재정 적자에 시달려
울주군을 제외한 4개 구와는 계약 철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기동물이 보호센터가 아닌
지역 동물병원에 맡겨질 경우 안락사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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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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