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오늘(12\/3)
울산지역 기자간담회에서 "청와대 문건 유출자 색출보다 그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며,
"국가기밀인 북방한계선 대화록은 공개해놓고 권력 다툼 내용은 공개하지 않느냐"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이날 울산시당 당원 간담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취약지역인 부산과 울산,
경남 등에서 10%만 더 득표하면 집권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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