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청약 경쟁률 전국 3위..과열?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2-03 00:00:00 조회수 0

올해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분양시장이
활황세를 보이면서 청약 경쟁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연구소가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부산과 울산.경남지역의 분양시장을
분석한 결과 부산의 청약경쟁률은 19대 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울산은 11.6대 1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이같은 청약경쟁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3.6대 1에 비해 3배 이상 높아진 것으로,
아파트 분양이 집중된 북구지역의 청약경쟁률이 12.9대 1로 가장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