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4) 오전 3시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버섯 재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3개 동을 태웠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작업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 등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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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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