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4)
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54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10일 남구의 한 전통시장 내 식당에서 '고기를 빨리 달라'며 업주를
위협하는 등 최근까지 25개 업소를 돌며
32차례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최근 2년여 동안 남구 일대
노래주점 등 16개 업소에서 20여 차례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48살 권모 씨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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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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